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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승만 시절부터 한 번도 거른적 없다...110세 어르신의 한표
6·3 지방선거 투표 현장 곳곳에서 다양한 풍경과 소동이 연출됐다. 광주에선 110세 유권자 김정자씨가 투표소를 찾아 뜻깊은 한 표를 행사했지만, 세종시에선 기표한 투표용지를 공개하려던 40대 유권자가 선거관리위원회
open1 claims1 sourcesUpdated 6/3/2026
팩트체크 트랙 분류
공공·정책· 13탐지 신호: political_actor
사건 발생 지역
추정 위치: 광주, 세종, 세종시
주장 (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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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승만 시절부터 한 번도 거른적 없다...110세 어르신의 한표
“6·3 지방선거 투표 현장 곳곳에서 다양한 풍경과 소동이 연출됐다. 광주에선 110세 유권자 김정자씨가 투표소를 찾아 뜻깊은 한 표를 행사했지만, 세종시에선 기표한 투표용지를 공개하려던 40대 유권자가 선거관리위원회”